UHD KOREA

「시청자를 위한 지상파 DTV 활성화 자문위원회」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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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V KOREA는 지난 7월 12일 김포공항 인근에 위치한 메이필드 호텔 이원홀에서 하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은 「시청자를 위한 지상파 DTV 활성화 자문위원회」(이하 ‘자문회의’)가 방송 4사 기술 자문위원들을 초청하여 지상파 UHDTV 도입의 당위성과 미래부의 700Mhz 주파수 정책의 문제점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1부에서 KBS 박진우 미디어정책부장은 ‘위기의 지상파! UHDTV 그리고 주파수’를 발표했고 오후에 이어진 2부에서 SBS 이상진 기술기획팀 차장이 ‘지상파의 UHD방송서비스와 주파수 정책을, EBS의 디지털인프라부 홍대용 차장은 ’UHD방송 해외동향 및 EBS 추진계획’을 각각 발표했다. 발표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지상파 방송의 UHDTV 추진전략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DTV KOREA는 이번 워크숍이 ‘자문회의’에 참여한 시민단체와 전문가들에게 정부의 UHDTV 와 700Mhz 주파수 정책의 문제점을 공동 인식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하고 오는 8월 26일 2차 워크숍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자문회의’의 김광호 의장과 강형철 숙명여대 교수, 정윤식 강원대 교수, 문상현 광운대 교수, 이희완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강혜란 여성민우회 위원, 노영란 DTV전환 시청자감시연대 사무국장과 KBS(박선규), MBC(김영석), EBS(홍대용) 등 기술 자문위원이 참석했고 DTV KOREA에서는 이정옥 사무총장을 비롯해 팀장 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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